안전보건공단은 현재 인터넷 교육센터를 통해 매주 500명씩 위험성 평가 전문과정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터넷 교육은 고용부의 안전교육 시스템으로써 안전보건공단의 역할을 더욱 중요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대구보건대학교는 원격교육지원센터를 통해 전체 정원 2070명에 대한 교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는 학생들에게 더 쉽고 효율적인 학습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건설기계 운전기사 안전교육에 대한 '중복'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안전보건공단의 영상강의를 통해 이루어지는 안전교육은 인터넷 사용이 미숙한 수강자들에게는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현재 코로나 시대에는 인터넷을 활용한 안전보건교육이 더욱 중요한데, 이러한 교육은 클릭 몇 번으로 간편하게 수강할 수 있으며 사업장이나 기관에서도 편리하게 단체 수강이 가능합니다.또한, 안전보건공단은 건설현장 사고사망예방 사업주 교육을 비대면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공공발주공사의 가점지표 중 하나로 '산업재해예방활동 실적평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안전보건공단은 계속해서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현대위아와 같이 체험형 안전교육센터를 개소함으로써 안전한 근로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들이 근로자들과 사업장의 안전을 보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국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는 안전보건공단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