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서울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효연, 샤이니 키·민호, 엑소 수호·찬열, 레드벨벳, NCT 127, NCT DREAM, WayV, 에스파, 라이즈, NCT WISH, 나이비스, 조미, 레이든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하여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콘서트에서 초신성 걸그룹인 에스파는 한국음악콘텐츠협회에서 운영하는 음악 차트인 '써클차트'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디지털 및 스트리밍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들은 '슈퍼노바'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팬들의 지지를 받으며 성장해나가고 있습니다.

에스파는 3월에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앙코르 공연을 열 예정입니다. 이번 공연은 월드투어 '싱크패러렐 라인'의 일환으로 열리며, 팬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가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에스파는 최근 악플에 대해 의연하게 대처하며 팬들에게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힘든 상황에서도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는 30년 동안 많은 아티스트들을 배출해왔으며, 에스파를 비롯한 다양한 그룹들이 함께해서 K팝의 미래를 이끌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SM엔터테인먼트의 콘텐츠 기획력과 아티스트들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