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가 1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벌어진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흥국생명에 세트 스코어 3-2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2연패를 끊은 한국도로공사는 이번 경기를 통해 6위에 올라섰습니다. 도로공사는 4라운드에서도 흥국생명을 잡으며 좋은 성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이날 경기에서 '니콜로바' 선수가 24점을 기록하며 흥국생명을 격파했습니다. 또한, 삼성화재 역시 2연패를 탈출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막심 선수가 이적 후 첫 경기에서 24득점을 기록하며 활약했습니다. 삼성화재와 한국도로공사는 흥국생명에 각각 승리하여 선전했습니다.
한편, 경기를 마친 후에는 도로공사 선수들이 포토타임을 갖는 등 기쁨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또한, 경기장에서는 흥국생명의 아본단자 감독이 심각한 표정으로 작전 타임을 요청하는 모습도 담겨 있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흥국생명을 격파하며 2연승을 차지했습니다.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도로공사가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좋은 성적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흥국생명은 6경기 중 단 한 번의 승리만을 거두며 경기력이 좀 흔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앞으로의 경기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