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교회가 금천구에 대규모인 축구장 약 34개 규모의 토지를 무상으로 제공했습니다. 교회는 시민들을 위한 산림문화휴양지를 조성하기 위해 소유한 7만 5000여평의 토지를 무상으로 제공하였습니다.

교회의 목사인 이영훈 목사는 "지역사회를 섬기는 것은 물론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의 사명을 다하는 일이다"고 밝혔습니다.또한, 이영훈 목사는 "나라가 혼란스러울 때, 교회는 폭발적인 부흥을 이룰 수 있다"며 교회가 정치적 논리를 넘어 성경의 말씀을 통해 희망을 전할 수 있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산림 휴양지 조성을 위해 금천구청과 손을 맞잡았으며, 약 25만 평의 토지를 무상으로 제공하여 캠핑장, 산림욕장, 데크길 등을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2025년을 맞아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는 신년을 열두 광주리 새벽기도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목사는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 성공에 이르는 길'이라는 주제로 설교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교회는 영적 각성을 중요시하며 '오직 말씀으로'라는 표어를 가지고 있습니다.또한, 여의도순복음교회는 2024년을 마무리하고 2025년을 맞이하여 송구영신예배를 진행할 예정이며,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와 유가족을 위한 애도와 기도의 시간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이렇게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지역사회뿐만 아니라 교회 내부에서도 다양한 활동과 행사를 통해 사랑과 섬김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을 전파함으로써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회가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산림 문화 휴양지를 조성하며 시민들에게 새로운 휴식과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의 활발한 활동과 봉사 정신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