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골프기자협회(GWAA)는 11일(한국시간) 셰플러를 올해의 남자 선수, 코르다를 올해의 여자 선수로 선정했습니다. 셰플러는 87.5%의 득표율로 잰더 쇼플리와 로리 매킬로이를 제치며 올해의 남자 선수로 선정되었습니다.

한편, 코르다는 88.6%의 득표율을 기록하여 올해의 여자 선수로 선정되었습니다. 두 선수는 뛰어난 실력과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올해의 선수로 뽑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와 같이, 셰플러와 코르다는 미국골프기자협회(GWAA)가 선정한 올해의 남자와 여자 골프 선수로 뽑혔습니다. 두 선수는 뛰어난 실력과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올해를 빛내는 선수로 선정되었습니다.

두 선수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