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방송된 '사당귀'에서는 요리사 정지선이 대만 진출을 시도하는 도중 140인분에 달하는 대용량 바쓰에 도전하였습니다. 정지선은 '시래기 바쓰 흑초 강정'을 준비하며 도전했는데, 결과는 연이은 실패였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정지선은 대만 설탕의 특성으로 실패했다고 설명했는데, 이에 대한 전현무의 걱정과 안타까운 표정이 돋보였습니다. 전현무는 "저 정도면 망신"이라며 정지선의 상황을 가슴 아파하는 표정을 보였습니다.
정지선은 '사당귀'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인기 요리인 '시래기 바쓰 흑초 강정'의 레시피까지 최초로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습니다. 하지만 대만에서의 바쓰 만들기는 뜻대로 되지 않아 위기에 봉착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에 대해 시청자들은 조금씩 더 이어지기를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음주 '사당귀' 방송을 통해 정지선의 대만에서의 바쓰 도전이 어떻게 풀릴지 궁금증이 높아졌습니다.
이번 '사당귀' 방송을 통해 정지선의 대만 진출과 대용량 바쓰 도전에 대한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시청자들은 정지선의 마음을 응원하며 다음주 방송이 기대된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식당 경영자인 정지선의 노력과 도전 정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