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29일 전남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희생자를 잃은 유족들을 모욕하거나 조롱한 남성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20대와 40대 남성 2명을 모욕 혐의로 검거하고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인터넷 게시판에 보상금을 언급하며 유족을 모욕하는 내용의 글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빠른 시일 내에 이들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국가수사본부는 참사를 조롱하는 인터넷 글이나 영상은 심각한 범죄행위로 보고, 전담 수사팀을 편성하여 관련 사건을 철저히 조사하고 있습니다.이 같은 행동은 희생자와 유족들에게 큰 상처를 줄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매우 부당하고 불쾌한 일입니다.
우리는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가짐으로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유족들이 상처받지 않도록 존중하고 지지하는 것이 우리 모두의 책무입니다.
부산경찰청은 악성 게시물과 댓글을 조사하기 위해 전문적인 수사팀을 구성하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더 이상 용납할 수 없고 엄중한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더 이상 참사를 조롱하고 모욕하는 행위를 허용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함께 모든 이에게 존중받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모욕과 참사 조롱은 우리 모두에게 상처를 주기 때문에 이는 결코 용납할 수 없는 행동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함께 사는 사회에서는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