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는 중국 배우 판빙빙이 등장하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과 함께한 이날 방송은 즐거움과 감동을 모두 담은 여행 코스를 선보였습니다.
전현무와 양세찬이 함께 하는 이색 홍콩 투어 또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이날 판빙빙은 안성기와 함께 일하고 싶다는 러브콜을 보냈습니다.
프로그램 속에서 판빙빙은 "안성기 씨와 함께 일하고 싶다"고 말하며 협업 의사를 밝혔습니다. 또한 질세라 양세찬의 질문에 "아는 한국어가 뭐가 있는지?"
라고 하자 "오빠 사랑해요"라는 귀여운 답변으로 시청자들의 박수를 받았습니다.판빙빙의 귀여운 반응과 안성기에 대한 러브콜은 시청자들을 감동시켰습니다.
'톡파원 25시'는 이처럼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하는 여행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저녁 방송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과 이색 경험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많은 이들이 판빙빙과 안성기의 협업 소식을 기대하며 '톡파원 25시'를 지켜보고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