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12월 29일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인해 피해를 입은 유가족을 돕기 위해 성금 10억원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이 기탁은 전남도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진행하며, 전남뿐만 아니라 전국 13개 시도가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성금은 피해를 입은 유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희망을 전하기 위한 진심이 담겨 있습니다. 또한, 전남도 직원들도 자발적으로 성금 모금에 동참하고 있어 유가족들이 조금 더 빠르게 안정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전남도는 이번 기탁을 통해 사고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피해를 입은 가족들에게 위로와 지원을 제공하며, 모든 지역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전해지기를 바라는 바람을 나타냅니다.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