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와 안치홍은 23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후원 협약을 맺었습니다. 2009년부터 안치홍이 신인 시절부터 후원해온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이번 협약으로 더욱 강화된 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한화와 안치홍은 함께 협약을 맺고 동일한 금액을 후원하며, 후원금은 대전 지역 저소득층 야구 유망주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한화이글스는 안치홍과 함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후원하는 뜻깊은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안치홍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어려운 형편의 선수들을 돕는 데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그의 선행 정신을 보다 효과적으로 실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안치홍은 벌써 16년째로써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후원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치홍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동참해준 구단 임직원들께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화와 안치홍은 앞으로도 어린이들에게 힘이 되는 지원을 계속해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이와 함께 한화는 안타와 타점 1개당 2만 원을 적립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또한 간절함이 뚜렷했던 한화는 최근 7연패를 탈출하며 새로운 에너지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채은성과 안치홍 등의 노력으로 한화는 다시 한 번의 기적을 이루어내며 힘찬 변화를 이뤘습니다.

한화와 안치홍의 협약은 어린이들을 지원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안치홍의 선행 정신과 한화의 지속적인 지원이 어린이들에게 밝은 미래를 열어줄 것입니다.

함께하는 모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린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