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가 최근 연이어 흥행 실패를 겪은 영화 '보고타'를 향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습니다. 12일 서울 성수동 메가박스에서 열린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 GV에서 송중기는 이 영화를 통해 3연속 흥행 참패를 경험한 데 대해 눈물을 보였습니다. 송중기는 "말하다 보니 자꾸 울컥 울컥한다"며 울먹거렸습니다.

또한, 송중기는 '보고타' GV에 참석한 배우들과 함께 이성민을 비롯한 관계자들에 의해 위로를 받았습니다. 특히 이성민은 "배우들은 죽고 싶다"는 말에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내면서 송중기를 위로했고, 이에 송중기는 결국 눈물을 흘렸습니다.

한편, 송중기는 영화 '마이 유스'에 출연해 아역배우 남다름 역을 맡았습니다. '마이 유스'는 선우해(송중기)와 성제연(천우희)의 감성 로맨스를 그리는 작품으로, 송중기는 청년 시절의 선우해를 연기하고 있습니다.

송중기는 "실패는 두렵지 않다. 항상 새로움을 추구해야 한다"고 밝히며 향후 작품에 대한 의지를 다졌습니다.

그는 지난 12일 '보고타' GV에서 흥행 실패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하며 눈물을 보였지만, 앞으로의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고수해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이와 함께, 이성민은 송중기를 위해 "20년 뒤에 기대된다"며 지지를 표시했습니다.

'재벌집 막내아들', '핸섬가이즈'를 통해 인연을 맺은 두 배우는 서로를 응원하며 협업한 경험을 공유하고 있습니다.배우 송중기는 '보고타' 흥행 참패에 대한 눈물과 감정을 솔직하게 토로했습니다.

송중기는 오랜 시간 노력과 열정을 쏟아내었지만 결과가 원하는 대로 나오지 않았을 때의 안타까운 심경을 공개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해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함께 송중기와 이성민의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응원하며, 앞으로의 소식에 기대를 걸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