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가 2025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쳤다고 16일 발표했습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1군은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양승관 수석코치, 양상문 투수코치, 윤규진 불펜코치, 김우석 수비코치, 김정민 배터리코치가 담당하게 됐습니다.
이번 구성에서는 1군 타격 코치로 김민호, 3루 코치로 김재걸이 새롭게 합류했습니다. 이를 통해 한화는 2025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또한, 한화는 퓨처스(2군) 코칭스태프에도 신선한 인재를 영입했는데, 부산 롯데 자이언츠에서 활약한 정우람이 불펜코치로 합류했습니다.
한화 이글스는 새로운 코칭스태프를 통해 2025시즌을 준비하고 있으며, 김경문 감독을 중심으로 변화와 발전을 이루고자 하고 있습니다.양승관 수석코치와 양상문 투수코치를 비롯한 다른 코치진들과 함께 새로운 에너지를 가지고 팀을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다시 한 번, 한화 이글스가 2025시즌의 코칭스태프 구성을 발표한 것으로, 김경문 감독을 중심으로 양승관 수석코치, 양상문 투수코치, 윤규진 불펜코치, 김우석 수비코치, 김정민 배터리코치 등이 코칭진으로 선정되었으며, 김민호와 김재걸이 새로운 코치진으로 합류한 점을 상기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