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황시연이 KBS1 일일드라마 '수지맞은 우리'의 OST 주자로 참여했습니다. 이번 OST는 '난 오늘도 이 길을 걸어'라는 곡으로 오늘 정오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었습니다.

또한, 오늘 방송된 '수지맞은 우리' 86회에서는 백성현 분이 채우리 역을 맡은 저한선우재덕 분이 현우방을 보게 되면서 악몽에 시달리는 내용이 그려졌습니다. 한진태(선우재덕 분)가 채우리의 장난감 자동차를 보고 혼란스러워하는 장면도 등장했습니다.

또한, 김희정 분이 백성현 분에게 미련을 남기며 집착하는 내용도 나왔습니다. '수지맞은 우리'의 다음 회에서는 김희정 분이 백성현 분을 집으로 초대하게 되면서 다시금 위기감을 느끼는 모습도 그려질 예정입니다.

한편, '수지맞은 우리'의 85회에서는 채우리와 남매로 지내는 진수지 분이 속마음을 고백하고, 채우리가 채선영 분이 자신의 딸을 법적으로 되찾은 것에 대해 충격을 받는 내용도 있었습니다.또한, '수지맞은 우리'의 시청률은 23일(화요일)에도 1위를 차지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용감무쌍 용수정', '스캔들'과 함께 최근에 방영된 일일 드라마들 중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황시연의 '수지맞은 우리' OST '난 오늘도 이 길을 걸어'는 오늘부터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습니다.

채우리와 진수지, 그리고 백성현과 김희정의 이야기가 더욱 복잡해지고 감정이 교차하는 상황이 펼쳐집니다.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이야기들이 계속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