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오늘(15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이 반드시 집행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 관련 상황을 논의하기 위해 이날 오전 긴급 의원총회를 열었습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이번에야말로 윤석열을 체포하고 내란을 종식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는 윤석열 대통령을 포함해 76명을 청문회 증인으로 의결했습니다.
한덕수 국무총리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등의 증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경찰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두 번째 체포영장 집행을 시도하고 있는 상황에서 민주당은 "윤석열은 더 이상 무의미한 농성을 벌이지 말고 법 집행에 협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찬대 원내대표는 "물러서지 말고 오늘 중 반드시 내란수괴인 윤석열을 체포하라"고 강조했습니다.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사건 첫 변론기일은 당사자인 윤 대통령이 불출석하여 4분 만에 종료되었습니다.
또한 국회의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 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는 윤석열 대통령을 국정조사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더불어민주당은 경찰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을 시도한 15일에 대해 "윤석열 씨는 이제 무의미한 농성을 끝내고 법 집행에 협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에 따라 박찬대 원내대표는 "끝까지 구차하고 비굴하게 행동하지 말고 신속히 체포해 국격 회복의 지름길을 선택하라"고 당부했습니다.이에 민주당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내란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의 2차 체포영장 집행을 지지하며 "윤석열 씨는 이제 무의미한 농성을 종료하고 법 집행에 적극 협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오늘의 긴급 의원총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강력히 촉구하며 내란 혐의를 철저히 수사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와 관련된 정확한 판단과 결정이 시급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국민들의 지지와 협조를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