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국토교통부는 무안국제공항 2층에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합동추모식을 열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유가족 700여 명을 비롯한 총 1,5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추모식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의 넋을 기리기 위해 엄숙하고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합동추모식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유가족과 국토교통부 주최, 전라남도와 광주시, 무안군 주관으로 열렸습니다.
추모식에 앞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는 추모공연이 이어졌습니다. 20일만에 열린 이 합동추모식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위로를 전해주었습니다.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또한 이번 합동추모식에 참석해 희생자를 기리고 유가족들을 위로했습니다.
최 권한대행은 안전한 사회를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러한 합동추모식은 사고로 인해 상처받은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을 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유가족들은 이번 합동추모식을 통해 항상 사랑하고 기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사고의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재발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이에 정부는 사고의 원인을 명확히 규명해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할 것을 약속했습니다.이와 같은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합동추모식은 큰 애도와 위로를 전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여야 정치인들도 이에 참석하여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함께 슬픔을 나누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사랑하는 이들을 기억하고,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인식을 재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또 다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의 역할과 책무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18일 무안국제공항에서 열린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합동추모식은 많은 이들에게 큰 위로와 용기를 주었습니다.
유가족들의 상심을 함께 나누며, 안전한 사회를 위해 다시 한번 다짐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함께한 모든 순간을 잊지 않고, 향후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