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29일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희생된 이들을 추모하는 합동 추모식이 열렸습니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을 비롯한 정부 관계자들과 유가족 700여명 등 12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최 대행은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안타까운 사고로 인해 상처받은 이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습니다.이어서 최 대행은 "전국 곳곳의 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아픔을 함께 나눈 국민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사고 원인을 규명하고 필요한 예방책을 조속히 마련하겠다"며 모든 조사 진행 사항을 유가족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약속했습니다.추모식에서는 "내 영혼 바람되어" 공연으로 마무리되었으며, 이를 통해 유가족들이 아픔을 치유하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가능한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최 대행은 "제주항공 유가족들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이번 제주항공 참사를 통해 안전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전한 최상목 대행은 참사의 원인을 명확히 규명하고 필요한 개선책을 조속히 마련하기로 다짐했습니다.

최 대행은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사고로 인해 상처받은 이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사회에서 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임을 확약했습니다.그러한 약속과 다짐을 통해 제주항공 참사로 희생된 이들을 추모하고, 동시에 유가족들이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임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키며, 이와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안전사회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는 것으로 뉴스 기사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