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브라질 공격수 안토니가 레알 베티스로 임대 이적할 것으로 보인다.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안토니의 레알 베티스 임대 이적 제안 협상을 진전시키고 있다고 한다.

이에 따라 안토니는 시즌 후반기를 라리가에서 보낼 수 있는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한다.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도 "베티스가 맨유로부터 안토니를 영입하는 데 가까워졌다"라고 전하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레알 베티스 간의 임대 계약이 근접해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안토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활약이 미미하고 있어서 레알 베티스로의 임대 이적이 눈앞에 있습니다. 레알 베티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완전 영입 옵션이 없는 임대 계약을 추진 중이라고 ABC 세비야가 보도했습니다.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안토니가 레알 베티스로 임대를 떠날 것으로 예상했다. 안토니는 이적료 약 1400억 원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안토니의 임대 기간 동안 일부를 급여 부담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BBC는 베티스가 안토니 임대 영입에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전하며, 해당 이적이 진행되고 있다고 알렸습니다.

안토니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탈출이 확정되면, 레알 베티스에서의 활약을 기대해 뵙겠습니다. 지난 2022년 안토니가 맨유로 영입될 당시 높은 이적료를 지불했었는데, 이번 임대 이적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잡을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