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뉴진스가 그래미 어워즈를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 산하 자선 단체인 뮤직케어스에 기부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앨범 활동 당시 입었던 의상과 액세서리 등을 뮤직케어스의 자선 경매 물품으로 기부했는데요.

21일 하이브에 따르면 세븐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뉴진스는 그래미 어워드를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 산하 자선 단체 뮤직케어스에 기부를 실시했습니다. 이번 기부는 아티스트들이 앨범 활동과 무대에서 착용했던 의상과 액세서리를 자선 경매를 위해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뮤직케어스는 미국에서 최고 권위의 대중음악 시상식인 그래미 어워드를 주관하는 단체로, 이번에 세븐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뉴진스가 기부한 의상들은 뮤직케어스의 자선 경매에서 입찰되어 수익금이 모금되게 될 것입니다.세븐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뉴진스의 이번 기부는 그들의 선한 의지와 사회적 책임감을 보여주는 좋은 예시입니다.

뮤직케어스는 이들의 기부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그래미 어워드와 레코딩 아카데미의 자선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세븐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뉴진스의 이번 기부는 음악산업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들의 선한 영향력이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함께 이번 자선 활동을 통해 좋은 일에 기여한 아티스트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고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