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진이 '환승연애3'의 두 번째 OST로 로이킴의 곡 '미련하다'를 리메이크하여 28일에 발매한다. '미련하다'는 이별 후 느끼는 미련과 아픔, 그리움의 감정을 담은 곡으로, 서동진은 이 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하여 팬들에게 선보인다.

서동진은 이번 리메이크 음원 발매를 통해 자신의 음악적 역량을 한번 더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이전에 '환승연애3'에서 송다혜와 함께 출연하여 가슴을 설레게 했던 서동진은 13년의 서사를 보여주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 종영 이후에도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여 유튜브 등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미련하다'는 로이킴이 가창한 곡으로, 지난해 방송된 '환승연애3'의 OST 중 하나로 선보였다.

이 곡은 이별로 인한 미련과 아픔, 그리움이 담긴 가사와 멜로디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릴 것으로 기대된다. 서동진은 이 곡을 통해 팬들에게 자신의 음악적 색깔과 감성을 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동진의 '미련하다' 리메이크 음원은 28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팬들은 이를 통해 서동진의 새로운 음악적 모습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함께 그의 음악적 성장과 활동을 응원하며, '환승연애3'의 감동적인 이야기와 음악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며 기대감을 높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