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에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2'에서 세븐틴 부석순의 승관이 도겸에게 고민 상담을 많이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의 케미스트리는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부석순 승관과 도겸이 출연한 '살롱드립2'에서는 두 사람이 가수로서의 고민과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특히 도겸은 슬럼프에 시달렸다는 이야기를 털어놓으면서 가수로서의 고민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한편, 승관은 부석순의 두 번째 싱글 '텔레파티'의 타이틀곡 '청바지'에 대해 언급하며 "우리는 항상 파이팅 해야만 하나"라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또한, 부석순 승관은 최근 논란이 된 화제의 사진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경우 없는 사람이 아니란 점을 강조했습니다.그리고 부석순 승관과 도겸이 어떻게 싸웠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공개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음악적 경향을 가지고 있어 토론을 벌인 적도 있었다고 합니다.이번 '살롱드립2'에는 또한 세븐틴의 유닛 부석순이 호시가 라인을 노리고 있다는 내용도 포착되었습니다.
호시에 대한 폭로로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던 승관의 유머도 이목을 끌었습니다.21일에 공개된 '살롱드립2' 시리즈를 통해 부석순의 승관과 도겸은 팬들에게 가수로서의 고통과 열정을 함께 나누며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세븐틴 부석순 승관의 다양한 이야기와 솔직한 고민 공개는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주었습니다.
이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유머러스한 모습은 팬들에게 큰 인상을 남긴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살롱드립2'를 통해 부석순 승관과 도겸의 케미스트리가 더욱 돋보이며 팬들의 사랑을 한껏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