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은 내달 5일에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ACL 참가팀을 위한 미디어데이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ACL 엘리트(ACLE)에 참가하는 울산 HD FC, 포항 스틸러스, 광주 FC 그리고 ACL 2에 출전하는 전북 현대가 참석할 예정입니다.

울산, 포항, 광주, 전북이라는 K리그 1을 대표하는 4개 팀은 2024-2025 ACL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들 4팀은 먼저 개최되는 ACL 참가팀 미디어데이에 참여하여 새로운 시즌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미디어데이에는 각 팀의 감독과 주요 선수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각 팀의 준비 상황 및 목표에 대해 소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울산은 김판곤 감독과 김영권 선수, 포항은 박태하 감독과 전민광 선수, 광주는 이정효 감독과 이민기 선수, 전북은 거스 포옛 감독과 박진섭 선수가 참석할 예정입니다.

ACL 참가팀인 울산, 포항, 광주, 전북은 내달 5일의 미디어데이 행사를 통해 새로운 시즌에 대한 의지와 준비 상황을 공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새로운 시즌에 대한 기대와 응원을 보내며, 이들 팀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