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는 오늘(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결단식에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당선자 등이 참석하였습니다.

한국은 이번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 6개 종목으로 구성된 총 223명의 선수단을 파견하게 되었습니다. 선수단에는 선수 149명, 경기임원 52명, 본부임원 22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최선을 다해 선전에 나서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결단식에 참석한 유인촌 장관은 선수단을 격려하며 "국민들에게 더 큰 감동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서 대한체육회는 8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을 통해 한국 선수단이 국내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정부 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협력하여 이번 결단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습니다.

유인촌 장관은 이 자리에서 "정책적 노력을 다해 선수단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결단식에 참석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당선자와 최홍훈 선수단장도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을 응원하며 성공을 기원했습니다.

이로써,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은 모두 결단식을 통해 다짐과 의지를 다졌습니다. 선수들은 땀과 노력의 결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며, 국민들에게 자부심을 전해주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오랜만에 열리는 아시안게임에서 선수단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