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재중이 어린 시절 심각한 몽유병을 겪었다고 고백했습니다. 24일 KBS2TV의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김재중은 누나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방송되었습니다.김재중은 어릴 적 몽유병으로 고통받았다고 밝히면서, 아파트의 10층 난간에 매달려 추락할 뻔한 경험도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입양된 3살 때의 기억을 소환하며 자신이 어릴 때 힘든 순간을 되새기기도 했습니다.이에 김재중은 "어릴 때 몽유병으로 고생한 경험은 지금도 꿈을 매일 꾸는 데에 영향을 끼친다"며 힘든 시절을 회고했습니다.

여기에 다양한 어려움을 겪은 어린 시절을 이겨낸 이야기를 공개했습니다.한편 김재중은 입양된 어린 시절과 몽유병으로 인한 힘든 경험들을 고백하며 자신의 삶을 솔직하게 전달했습니다.

이에 누나들도 자신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김재중에게 공감을 전했던 모습 또한 방영되었습니다.마지막으로 '편스토랑'에서 김재중의 이야기가 방영된 것으로, 가수 김재중의 어린 시절 몽유병과 힘든 경험에 대한 솔직한 고백이 뷰어들에게 감동을 전달하였습니다.

김재중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용기와 힘이 되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