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이 파리올림픽에 안전지원단 31명을 파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8일 서울 서대문 경찰청에서는 '경찰청 2024년 파리올림픽·패럴림픽 안전지원단'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필립 베르투 주한프랑스대사와 윤주석 외교부 영사안전국장 등 관계기관이 참석했습니다.
경찰청은 올림픽 기간 동안 안전지원단을 프랑스에 파견하고, 프랑스 안전당국과의 연락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경찰청 국제협력관을 단장으로 하는 '파리올림픽 안전지원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할 예정입니다.이번 안전지원단 파견은 경찰청의 국제적인 역할 강화를 위한 한 걸음으로 평가됩니다.
경찰청은 2024년 파리올림픽과 패럴림픽을 성공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31명의 경찰관을 파견하며, 프랑스 안전당국과 협력하여 이상 없는 대회를 보장할 계획입니다.경찰청과 외교부, 문화체육부 등 정부 기관이 협력하여 열린 발대식에서는 윤희근 경찰청장이 필립 베르투 주한프랑스대사에게 표지장을 전달하고 안전지원단에 성사를 했습니다.
이로써 파리올림픽에 대한 한국 경찰의 협조가 확실해졌습니다.안전지원단은 대회 동안 경기장 순찰 및 한국인 관련 사건사고에 대한 지원 등 다양한 임무를 담당할 예정입니다.
또한 24시간 직통 회선을 운영하여 언제나 연락이 가능하도록 준비할 것입니다.경찰청은 이번 안전지원단 파견으로 파리올림픽의 안전성 및 한국의 국제적 위치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국 경찰의 노력과 협조로 이상 없는 대회가 열리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파리올림픽에 안전지원단을 파견하는 한국 경찰의 결정은 대회의 성공적 개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찰청은 안전지원단을 통해 프랑스 안전당국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경기장 및 한국인 관련 사건사고에 신속히 대응하여 안전을 확보할 것입니다. 이로써 한국은 국제사회에서 안전과 협력에 대한 모범 사례로 인정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