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뮤지컬 배우인 이창섭이 SBS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의 종영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창섭은 "'유니버스 리그'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를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 과정을 통해 다시 한 번 초심을 찾을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전했습니다.이창섭은 '유니버스 리그' 최종화에서 팀 그루브 감독으로 나서며 명장의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참가자들을 지켜보며 자신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초심으로 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밝혔습니다.'유니버스 리그'는 지난 1월에 시작되어 걸그룹 유니스를 탄생시킨 '유니버스 티켓'의 시즌 2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시즌에서는 박재범이 단독 MC로 나서며 소년들의 데뷔 여정을 지원하였고, 이창섭과 유겸, 엘 캐피탄(EL CAPITXN) 등이 팀 감독으로 활약했습니다.앞으로 '유니버스 리그'는 타이틀 송과 글로벌 투표 등을 통해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이로 인해 팬들과 시청자들은 11월에 방영될 첫 방송을 기대하고 있습니다.이와 같이 '유니버스 리그'의 종영을 맞아 이창섭이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다양한 참가자들의 열정과 노력을 지켜보며 자신의 음악에 대한 열정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를 통해 이창섭은 다시 한 번 음악에 대한 초심을 찾을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