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3' 출연자인 공상정이 운전 중 핸드폰 사용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다가 사과했습니다. 24일 공상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운전 중 핸드폰 사용에 대해서는 잘못된 부분이 있었음에 대해 반성하고 있다"고 글을 올렸습니다. 사과 글에서는 보복적인 반응에 대해서는 받지 않겠다는 의지도 피력했습니다.
지난 4월에 방영된 '환승연애3'에서 공상정은 운전 중 핸드폰을 사용하는 장면이 방영되었고, 이에 대해 시청자들로부터 비판을 받았습니다. 공상정은 이에 대해 일찌감치 사과를 표명하지 않았지만, 이번에야말로 이에 대해서 솔직히 사과했습니다.
전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출신인 그로서편 더 큰 책임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공상정은 사과 글에서 "운전 중 핸드폰 사용에 대해서 반성하고 있으며, 앞으로 이와같은 행동을 되풀이하지 않겠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보복적인 반응은 받지 않고 피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공상정의 솔직한 사과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더 이상의 논란이 일어나지 않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을 통해 운전 중 핸드폰 사용은 교통안전 문제로써 심각한 문제임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며, 모두가 안전한 운전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노력이 필요함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함부로 핸드폰 사용을 하지 않고, 항상 교통 안전에 신경을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