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개발공사가 인천광역시청에 역전승을 거두며 2연승을 달성했습니다. 이번 경기는 25일 오후 광주광역시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제6매치 데이 경기였습니다.

경남개발공사는 최지혜 선수가 12골을 기록하며 높은 득점을 올렸고, 이를 통해 인천광역시청을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었습니다.경남개발공사는 후반 막판에 인천광역시청의 실책이 잦아지면서 역전에 성공했는데, 유혜정, 김소라, 최지혜의 득점으로 31-29로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특히 최지혜 선수가 12골과 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공격을 주도했습니다. 이번 승리로 경남개발공사는 2연승을 달성하며 자신들의 성적을 높여갔습니다.

경남개발공사는 이날의 경기를 통해 4승 2패(승점 8점)으로 전체 순위에서 3위를 차지하게 되었고, 인천광역시청은 1승 5패(승점 2점)로 8위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경남개발공사는 현재 좋은 모습을 보이며 경기력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그동안 이어진 13연패의 비운을 끊고자 했던 대구광역시청은 이연경 선수의 활약에 밀려 역전패를 당하면서 13연패에 빠졌습니다. 또한, 다른 경기에서는 우빛나와 조은빈의 활약으로 서울시청이 역전승을 거두며 좋은 성적을 이룩했고, 충남도청도 SK를 상대로 첫 승리를 달성하는 등 활발한 활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경남개발공사는 최지혜 선수를 중심으로 한 공격력과 팀원들의 열정적인 경기 우승으로 인천광역시청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2연승을 달성했습니다. 함께하여, 팀은 높은 자신감을 가지고 앞으로의 경기에 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