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에 출연 중인 김종민이 결혼을 앞두고 축의금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김종민은 초혼이라는 점에서 축의금을 더 많이 받아야 한다는 의견이 있지만, 재혼인 김준호는 축의금을 더 적게 받아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26일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준호와 김종민의 결혼 축의금과 혼수를 놓고 '미우새'의 아들들이 설전을 펼치고 있다. 김준호와 김종민을 축하하기 위해 탁재훈, 임원희, 이상민, 김종국, 김희철, 허경환, 최진혁 등이 축의금 액수를 논의하며 격론을 벌이고 있다.

김종국은 축의금 대신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미우새의 김종국은 남성미와 감각적인 패션으로 '짠남자'로 불리며 냉장고를 선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1세 연하인 김종민의 예비신부와의 사진도 공개되었는데, 예비신부가 어릴 적 모습에서도 아름다움을 발산하고 있다고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김준호와 김종민의 결혼 축의금을 놓고 '미우새' 아들들의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청자들은 이번 에피소드를 통해 둘의 결혼식이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해하고 있다. 내일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준호와 김종민의 결혼식이 어떤 분위기에서 진행될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김종민의 초혼과 김준호의 재혼에 따른 축의금 액수 논란은 여전히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있으며, '미우새'의 다음 방송을 통해 이 소식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김종민과 김준호의 결혼식을 축하하는 '미우새' 아들들의 활약도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