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합참은 "북한의 순항미사일 발사 징후를 사전 인지해 대비하고 있었다"며 "오후 4시경 북한이 내륙에서 서해 상으로 순항미사일 수발을 발사한 것을 추적하고 감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현재 안보 상황에서 북한이 오판하지 않도록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며 북한의 어떤 도발에도 압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북한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순항미사일 발사를 보도하며, 합참은 이에 대해 세부 제원은 한미 정보당국이 정밀 분석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합참은 어제 오후 4시경 북한이 순항미사일 여러 발을 발사한 것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대응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합참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 징후를 사전에 인지한 것에 대해 대비태세를 갖추었으며, 어떤 도발에도 압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북한이 이번 순항미사일 발사를 통해 주요 도발에 대비하는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검증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한편, 미국은 이번 북한의 순항미사일 발사를 주시하면서 주권을 거부하면 초강경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현재 한미 정보당국은 이번 순항미사일 발사에 대해 협의 중이며, 추가적인 대응 조치를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대해 합참은 북한의 순항미사일 발사 징후를 사전에 파악하고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어떤 도발에도 압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상태라고 강조했습니다.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한 현황을 곧바로 파악하고 대응한 것으로 보여 안보 상황에 대한 경계를 높이고 있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한미 연합방위태세가 효과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