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에 발생한 서부지법 난동을 했던 가담자들의 변호인단이 경찰에게도 책임을 물었다. 이들은 경찰의 부실 대응으로 사태가 커졌다고 주장했다.
난동 사태로 인해 51명이 다쳤고, 그 중 7명은 중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이에 변호인단은 경찰이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합당한 대응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서부지법 난동으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입은 사람들과 법원 등에 사죄하는 심정으로 사퇴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들은 또한 경찰이 부실 대응했고, 황급히 철수하는 모습도 납득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의 책임을 묻는 입장을 표명한 가담자들의 변호인단은 '서부지법 난동' 사태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사태의 동향을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