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이 싱가포르의 랜드마크인 마리나 베이 샌즈와 협업하여 공식 색인 '로즈쿼츠'와 '세레니티'로 랜드마크를 물들였다.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븐틴의 아시아 투어 공연 기간인 25일부터 26일까지 마리나 베이 샌즈 주요 건물 외부 조명이 세븐틴의 색으로 바뀌어 밝게 빛났습니다.
세븐틴은 싱가포르에서의 공연을 앞둔 자리에서 팬들을 마리나 베이 샌즈로 초대함에 대해 기쁨을 표현했습니다. 이번 협업은 마리나 베이 샌즈와 K팝 아티스트 간의 최초 협업으로, 세븐틴은 이를 통해 싱가포르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세븐틴의 소속사인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싱가포르의 랜드마크인 마리나 베이 샌즈는 세븐틴의 공식 색으로 빛났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협업은 세븐틴의 인기와 영향력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으며, 세븐틴은 많은 팬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는 점을 자랑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세븐틴은 지나간 25~26일 동안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아시아 투어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바 있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마리나 베이 샌즈가 세븐틴의 공식 색으로 바뀌어 더욱 화려하게 빛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로써 세븐틴은 싱가포르의 관광 명소 마리나 베이 샌즈와의 협업을 통해 K팝 그룹으로서 새로운 이목을 끌었으며,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게 되어 기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싱가포르에서의 이번 활동을 통해 세븐틴은 더욱 다양한 세계적인 활동을 기대하고 팬들과 더 가까운 관계를 형성하고자 합니다.
세븐틴의 마리나 베이 샌즈와의 협업은 그룹의 활발한 활동과 함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K팝 그룹으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습니다. 이러한 협업은 팬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으며, 세븐틴이 더욱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