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고용노동부가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지원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고용24 웹사이트에서 해당 프로그램을 검색한 후 기업소재지를 담당하는 운영기관에 사업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취업애로청년'과 '빈일자리 업종' 지원자격을 확인해야 합니다.한편, 고용부의 온라인 고용서비스 '고용24'의 개인회원이 10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지난해 9월23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고용24는 공식 발표에 따르면 1000만62명이 가입했다고 합니다. 올해 15세 이상의 사람들이 이용 가능하며, 매일 실업급여 신청 등을 하는 이용자가 104만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기업이 빈일자리 업종에서 청년을 고용하면 기업과 청년 양쪽에 장려금이 지원된다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기업이 사업 참여를 원한다면 '고용24'에서 사전에 신청해야 하며, 자세한 내용은 운영기관이나 고용노동부에 문의할 수 있습니다.

올해 첫 외국인근로자 고용허가 신청이 2월부터 시작되며, 연간 총 13만명의 외국인근로자가 근무할 예정입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올해의 고용허가 신청일정은 총 5차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업은 경영상황에 따라 인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또한, 제조업과 조선업 등 빈일자리 업종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은 2년 일한 후 480만원의 장려금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를 받고 싶은 기업은 고용24에서 사전에 채용규모에 맞게 장려금을 신청해야 합니다.지난해 9월부터 시작된 '고용24'는 천만 회원을 넉 달만에 돌파했습니다.

이를 통해 정부는 각종 고용 관련 민원창구를 통합하여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2월부터는 외국인근로자의 신규 고용허가 신청이 가능하며, 총 13만명이 적용될 예정입니다.

한편, 고용부와 기획재정부는 고용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취약부문 일자리를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이에 관련된 TF 회의를 주재하며 최근 고용 동향 및 대응 방향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마지막으로, 김범석 고용부 차관은 최근 고용 동향의 악화를 우려하며 경제심리가 고용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따라서 고용노동부의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취업하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재의 고용시장에서 자신에게 맞는 기회를 찾는 데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