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은 최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4 세븐틴 8번째 팬미팅-세븐틴 인 캐럿 랜드'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팬미팅은 온라인으로도 스트리밍되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갔습니다.

이들은 '홈(HOME)' 한국어 버전으로 팬미팅을 시작하며 캐럿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습니다.세븐틴은 팬미팅을 콘서트보다도 더욱 특별한 시간으로 여기며, 팬들이 즐거워할 수 있는 오프닝 곡부터 멤버들이 직접 간판을 선정하는 등 고심 끝에 준비했습니다.

특히 승관과 디노는 팬미팅이 콘서트와 다르지 않다며 더욱 열정적으로 무대를 준비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팬미팅의 시그니처 무대인 '유닛 리버스'도 이목을 집중시켜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세븐틴 팬미팅에서는 다채로운 공연과 게임, 토크 코너 등이 준비돼 있어 온·오프라인 동시에 더 많은 캐럿들과 소통할 수 있었습니다. 멤버들은 팬미팅을 통해 팬들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며 캐럿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 냈습니다.

세븐틴은 팬미팅을 열때마다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노력하며, 이번 '캐럿 랜드' 역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멤버들은 콘서트뿐만 아니라 팬미팅도 맛집이라며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세븐틴과 캐럿들 간의 소중한 만남은 계속되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하고 특별한 이벤트로 팬들을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세븐틴 팬미팅을 통해 캐럿랜드에서의 특별한 순간을 공유하고자 했습니다.

이들의 애정 넘치는 모습과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팬들은 더욱 특별한 기억을 만들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