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은 24일 중장년 계속고용 및 재취업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중장년 고용정책 방향에 대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하여 중장년 계속고용을 확산시키고 재취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한 고령자의 계속고용을 늘리기 위해서는 기업 내부의 유연성을 높여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고령자가 법정 정년 이후에도 기업에서 일할 수 있도록 임금체계 개편, 배치 전환, 취업규칙의 작성과 변경 절차 등 근로조건에 대한 법적 근거를 확실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계속고용을 촉진하기 위해서는 임금체계 개편, 배치전환, 취업규칙의 작성과 변경에 대한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해서 기업 내의 기능적 유연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한편, 우리금융그룹에 고용승계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동양생명과 ABL생명의 인수 실사 과정에서 각 노동조합 대표자와 집행부와의 면담이 진행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또한 노란봉투법이 국회를 통과할 경우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대통령에 대한 거부권 행사를 적극 건의할 계획입니다.

고용노동부는 중장년 고용정책 간담회에서 전문가들이 제기한 생산성과 괴리된 강한 연공급임금체계, 배치전환의 어려움 등에 대한 어려움을 인지하고 계속고용 및 정년퇴직 정책을 확산시키기 위해 기능적 융텐성을 제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또한 노사의 자율성을 존중하여 정년퇴직과 계속고용을 확산시키기 위해서는 기업 내의 기능적 유연성을 제고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정식 장관은 계속고용을 촉진하기 위해서는 연공서열형 임금체계의 개편이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노사 협의를 통해 정년퇴직과 계속고용 정책이 확산·정착되기 위해서는 기업 내의 유연성을 높이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끝으로, 보건복지부의 의료서비스 경험조사 결과와 고용노동청 보령지청의 안전보건 조치 현황 점검에 대한 소식이 발표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의 조사에 따르면 입원환자 중 7명 중 약 1명은 별도의 간병인을 고용하고 있었고, 고용노동청은 폭염 및 호우태풍 취약사업장을 방문하여 현장에서 안전보건 조치를 점검할 예정입니다.

이와 같은 내용으로 고용노동부는 중장년 계속고용 및 재취업 지원을 강화하고, 고령자의 계속고용을 촉진하기 위한 정책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계속고용을 확산시키기 위해서는 기업 내의 유연성을 높이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