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상에서 발생한 어선 좌초 사고로 실종된 외국인 선원 2명 중 한 명의 시신이 발견되었습니다. 해당 사고로부터 2일이 지났음에도 미찾아진 다른 한 명의 실종자를 찾기 위한 수색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2일 오후 5시53분쯤 제주 토끼섬 서측 약 400m 지점 해상에서 좌초 어선의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되었습니다. 이 시신은 실종된 인도네시아 선원 중 한 명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해경은 이어나머지 실종자를 수색하기 위한 활발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또한, 이 사건에서 실종된 선원 중 다른 한 명의 실종자를 찾기 위한 수색작업은 밤새 이루어졌지만 성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어제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해경과 해군 등으로 구성된 수색팀은 오후 6시부터 수색 작업을 진행했지만 선원을 찾지 못했습니다.이와 같은 상황에서, 아직까지 한 명의 실종자 시신을 발견한 상태이며, 나머지 한 명의 실종자를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해상에서의 수색은 날씨 등 여러 변수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지만, 관련 부서는 실종자를 발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이 같은 어선 좌초 사고로 발생한 재난 사태 속에서 실종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빠른 수색을 통해 나머지 한 명의 실종자도 빠르게 발견되기를 바랍니다.
제주 해상에서 발생한 이러한 사고로부터 사람들이 안전하게 행복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