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서부지법 폭동 관련하여 불법행위와 관련된 6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중에서 36명은 불구속 수사 중이며, 나머지 62명은 송치되었고 1명은 이번 주 송치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전광훈 목사를 포함한 99명이 검거되어 도주한 가담자들과 배후 세력도 추적 중이라고 합니다.경찰은 현재 사랑제일교회 특임 전도사로 알려진 이씨와 같은 분들을 입건하고 교회와의 연관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튜버들이 폭동 사태를 중계하거나 선동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으며, 폭동 배후도 조사 중에 있습니다.한편, 소화기를 이용하여 서부지법을 부수고 도주한 ‘녹색점퍼남’이 14일만에 검거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은 해당 남성의 혐의를 조사하면서 폭동의 배후도 함께 살펴볼 예정이라고 합니다.또한 경찰은 경호처 압수수색을 재시도하고 김성훈씨의 비화폰을 확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호영 경찰청장 직무대리는 서부지법 폭동으로 인한 피해와 관련해 구상권 청구도 검토 중이라고 전했습니다.서부지법 폭동 관련해서는 허위 정보인 ‘기자가 서부지법 사태에 가담했다’는 글이 유포되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이와 같은 서부지법 폭동 관련한 사건들에 대한 경찰의 조사와 대응이 계속 진행 중이며, 사건의 배후 세력과 도주한 가담자들에 대한 추적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경찰은 안전하고 질서 있는 사회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러한 폭력적인 행위에 대해 엄정히 대응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계속해서 사안을 주의깊게 점검하고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