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의 새 시리즈 '뉴토피아'를 연출한 윤성현 감독이 블랙핑크 멤버 지수와의 협업을 소감했습니다. 감독은 3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뉴토피아' 시사 및 기자 간담회에서, "지수와의 작업은 행운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지수의 연기에 대해서는 "유머러스하면서도 힘든 액션을 웃으며 소화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칭찬했습니다.뉴토피아는 군인 재윤과 곰신 영주가 좀비에 습격당한 서울 도심을 가로질러 서로에게 달려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윤성현 감독은 이 작품을 통해 신선한 비주얼의 K-좀비물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전하고자 한다는 포부를 전했습니다. 또한, 좀코미디 장르인 만큼 좀비에 초점을 맞춘 시청을 바라는 바람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감독은 또한 블랙핑크 지수의 연기에 대한 걱정을 씻어주기 위해 지수와의 협업을 후회없는 일로 여겼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지수와의 작업은 행운이었고, 그녀의 연기력을 보면서 '설강화' 이후 4년 만에 연기를 한다는데 대해 우려했던 것이 어리석다고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감독은 뉴토피아를 통해 지수가 어떤 역할을 소화하는지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켰습니다.'뉴토피아'는 지수를 비롯한 출연진들의 뛰어난 연기력과 윤성현 감독의 연출로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 좀비물 장르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자 하는 감독과 배우들의 노력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쿠팡플레이의 '뉴토피아'가 어떤 성과를 거둘지 기대되는 만큼, 시청자들은 지수와 윤성현 감독의 새로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지수와 윤성현 감독의 협업이 어떤 화려한 결과를 가져올지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