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차지연과 윤태온 부부가 이혼 위기를 고백했습니다. 윤태온은 자신을 전업주부로 소개하며 "가장 아내, 집안일을 손대게 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결혼 11년 차인 뮤지컬 배우 부부로서 새로운 운명부부로 합류하며 일상을 공개하고 있습니다.차지연과 윤태온 부부는 연애 6개월만에 결혼을 발표하고, 결혼 1년 만에 아들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현재 이혼 위기에 직면해 있으며, 프로그램에서는 두 사람의 이야기와 집안일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차지연은 남편 윤태온에 대해 "돈을 못 벌어 미안하다"며 안타까운 심경을 털어놓았습니다.
차지연과 윤태온 부부의 이혼 위기를 담은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는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두 사람의 결혼 생활과 이혼 위기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동상이몽2'는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