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전국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혀졌습니다. 이는 전국 8개 특별시 및 광역시 중에서 1위를 차지한 결과로, 2023년의 순위와 동일했습니다.

교통문화지수는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실태를 조사하여 100점 만점으로 평가한 지표입니다. 한편, 제주도는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놀라운 성적표를 보여주었습니다. 1년 만에 전국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2위에 올랐으며, 전년보다 3.85점이 상승한 83.89점을 얻어 극적인 성장을 이룩했습니다.

이러한 결과로 전국 10위에서 2위로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교통문화지수를 통해 인천시가 교통문화 선진도시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지수는 운전자의 신호 준수율, 안전띠 착용률, 보행자의 무단횡단 금지 준수율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총 4개 분야 18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편, 고창군은 운전매너와 보행안전 측면에서 전라북도 1위를 차지하며 전국 군 단위에서도 2위를 기록했습니다.

고창군은 전년 대비 7.6점이나 증가한 점수로 꾸준한 향상을 이룩하였으며, 이는 군민들의 높은 교통안전 의식과 군의 노력에 의한 성과로 평가되었습니다. 또한, 평택시는 수도권에서 교통문화지수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전국 229개 시·군·구 중에서 2위에 올라 A등급을 받는 성과를 이룩하였습니다. 이러한 결과로 평택시가 교통안전 및 운전습관 개선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제주도는 교통문화지수에서 큰 성장을 보여주었습니다. 전국 17개 시.도 중에서 최대 개선율을 보인 결과로, 이는 과거 몇 년간의 꾸준한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이처럼 교통문화지수를 통해 지자체별 교통안전 수준과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측정하고 분석함으로써 더 나은 교통문화 조성에 노력을 기울이는 모습들이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교통안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문화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