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경기주택도시공사(GH)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자립준비청년에게 최대 8년 동안 임대보증금 전액(도비 100%)을 지원하는 '자립준비청년 주거비 지원사업'을 실시합니다. 이번 사업은 이러한 지원 외에도 자립준비청년이 최대한 자부담을 줄이고 독립할 수 있도록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주거급여, 물품지원 등의 기존 정책도 함께 제공됩니다.

경기도 관계자는 "자립준비청년 임대보증금 지원사업은 경기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행하는 것"이라며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적인 주거 공간을 통해 꿈을 이루고 성장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또한, 자립준비청년 주거비 지원사업은 28일부터 접수가 시작되며, 지원 대상자는 GH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자립준비청년들입니다.

이를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안심할 수 있는 주거환경에서 자립 및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또한, 경기도와 GH는 이번 지원을 통해 총 118호의 공공임대주택 거주자립준비청년에게 표준임대보증금 전액을 지원합니다.

이러한 지원을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확보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그러므로, 경기도의 자립준비청년 임대보증금 전액 지원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주거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어 향후 미래를 준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의미있는 지원 사업입니다.

경기도는 이를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원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