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탁구의 전설 안재형(60)씨가 한국실업탁구연맹의 제23대 회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안씨는 전 대한항공 감독으로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4일에 열린 실업탁구연맹 회장 선거에서 새 수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안재형씨는 경기력뿐만 아니라 리더십과 관리 능력으로도 유명한 인물입니다.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에서는 남자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중국 국가대표 출신 자오즈민과의 결혼으로 '한중 핑퐁 커플'로도 유명합니다. 또한 아들 안병훈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안재형씨는 한국실업탁구연맹 회장으로 새로운 임무를 맡게 되었으며, 연맹 사무국을 지휘하여 연맹 운영에 대한 책임을 맡게 될 것입니다. 안씨는 앞으로 한국 탁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국실업탁구연맹은 안재형씨의 당선을 소식지와 SNS 등을 통해 공유하며 축하의 뜻을 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한국 탁구를 이끌어온 안재형씨가 새로운 반장으로서 한국실업탁구연맹을 이끌어 나갈 것임에 대해 기대와 응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안재형씨가 회장으로서 탁구 세계에서 더 큰 성과를 이루어내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