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스컴퍼니와 갓세븐의 멤버인 뱀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됐습니다. 이에 대한 소식은 6일 복수의 가요 관계자들을 통해 전해졌습니다.
어비스컴퍼니는 "뱀뱀과 오랜 시간을 함께해 왔지만, 신중한 논의를 거쳐 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뱀뱀은 이번 계약 종료에 대한 소식을 듣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어비스컴퍼니와의 길을 응원한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어비스컴퍼니도 마찬가지로 "그동안 함께해 준 뱀뱀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며, 서로의 미래에 밝은 응원을 보내고 싶다"고 전했습니다.어비스컴퍼니와 뱀뱀이 함께한 시간은 꽤 오랜 기간으로, 이번 계약 종료는 뜻깊은 결별을 의미합니다.
앞으로 뱀뱀과 어비스컴퍼니가 새로운 길을 걸어가며 더욱 번창할 것을 기대합니다.이와 같이, 어비스컴퍼니와 갓세븐의 멤버 뱀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 소식은 두 곳의 신중한 결정과 서로에 대한 응원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계약 종료에 따른 두 팀의 미래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가운데, 팬들은 더 많은 성공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