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6일 tvN의 프로그램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에서 이광수와 도경수가 구내식당 계약서의 불공정성에 대한 논란이 터졌습니다. 이들의 구내식당 영업이 마무리되는 가운데, 계약서의 내용이 공정하지 않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계약서에 따르면 이광수와 도경수는 적은 보상을 받으면서 많은 업무를 수행해야 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들은 계약서를 잘 읽지 않고 도장을 찍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또한 계약서 내용에 대해 잘 파악하지 못한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었다고 합니다.이번 논란은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 프로그램에 큰 파장을 일으키며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드캐리를 담당하는 이영지 역시 계약서의 공정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이와 관련하여 프로그램 방영 후 많은 시청자들이 이들의 불공정한 계약에 대한 우려와 지지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봐서 계약서를 잘 읽고 파악하는 것이 중요함을 재차 상기시키며 논란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