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축구연맹의 새 회장으로 선출된 양명석 전 대구시축구협회장이 소녀들이 축구에 더욱 흥미를 느끼고 입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양명석 회장은 6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회장 선거 결선투표에서 총투표 70표 중 37표를 획득하여 제9대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양명석 회장은 취임 소감에서 지난해 세상을 떠난 전 회장의 뒤를 이어 WK리그 외연을 확장하는 것보다 선수층의 확대 등 내실 강화를 중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양 회장은 여자축구연맹이 주관하는 소규모 대회를 더욱 늘려 소녀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양명석 회장의 당선은 한국여자축구연맹에 새로운 전환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양 회장은 역량 있는 인재들을 발굴하고 육성하여 한국 여자축구를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헌신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여자축구의 발전과 선수들의 권익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양명석 회장의 취임으로 한국여자축구연맹은 더욱 발전하고 육성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소녀들이 즐겁게 축구에 입문하고 향후 한국 여자축구의 발전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양명석 회장의 리더십 아래 여자축구가 더욱 밝은 미래를 향해 전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