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컬링 믹스더블 팀인 김경애와 성지훈은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예선에서 키르기스스탄을 잡고 플레이오프 진출전에 올랐습니다. 이들은 중국과의 경기에서 패배했지만 조 3위로 4강 진출권을 노렸습니다. 7일에는 홍콩과의 맞대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컬링 믹스더블 김경애와 성지훈 조는 힘을 모아 4강 진출을 향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본선전에서의 좋은 결과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