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아나운서 배성재와 김다영이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배성재는 46세이고 김다영은 32세로 두 사람은 SBS TV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만났으며, 2년간 교제를 거쳐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배성재의 소속사인 SM C&C는 "배성재 아나운서가 김다영 SBS 아나운서와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의 동반자가 되기로 하고, 결혼식에 대한 자세한 계획은 생략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김다영은 2023년 10월 인스타그램에 배성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하며 사랑을 고백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부터 뜻깊은 인연이 시작됐던 것으로 보입니다.한편, 소속사 측은 결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생략했지만,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는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결혼생활이 행복하게 이어지길 기원합니다. 이와 같은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신랑 배성재와 신부 김다영이 행복한 결혼 생활을 살아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