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예능프로그램 '콩콩밥밥'이 종영했다. 이번 주 송출된 마지막 회에서는 이광수와 도경수가 구내식당을 운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본부장 도경수와 푸드사 사장 이광수는 마지막으로 구내식당을 운영하면서 감동과 웃음을 선사했다. 호시는 구내식당을 다시 찾아와 "이 친구는 약간 어지러울 것 같은데"라며 떠날 준비를 마쳤다.
'콩콩밥밥'은 마지막 회인 5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어지러운 상황과 불편한 상황 속에서도 이광수와 도경수의 우정과 미소가 빛을 발했다.
이후 7일에는 유튜브 '채널십오야'를 통해 특별 영상이 공개되었다.이번 특집 실티는 '콩콩밥밥'의 성황리 종영을 장식했다.
김우빈과 이영지 등이 출연하여 식당에 활력을 실었으며, 김우빈이 감사팀으로 뜻밖의 출연을 보여줬다. 이를 통해 '콩콩밥밥'은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콩콩밥밥'의 종영으로 스핀오프 예능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사례로 엇갈리는 시청자 반응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이나영석 PD의 넷플릭스 협업에 대한 기대도 높아졌다. 이나영석 PD가 새로운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콩콩밥밥'의 모든 이야기는 이번 방송을 통해 마무리되었지만, 그동안의 재미와 감동은 시청자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을 것이다. 이를 통해 '콩콩밥밥'은 많은 사랑을 받으며 종영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