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아나운서 김다영과 14살 연상인 배성재 아나운서가 오는 5월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배성재 아나운서의 소속사인 SM C&C는 두 사람이 2년간의 교제 끝에 서로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하고 오는 5월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된다고 발표했습니다.

김다영 아나운서는 2021년 SBS에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하였으며, 최근에는 '골 때리는 그녀들'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습니다. 한편 배성재 아나운서는 해당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고 있어,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결혼 소식에 대해 SM C&C 소속사는 "배성재 아나운서와 김다영 SBS 아나운서가 오는 5월 결혼을 앞두고 있으며, 예식은 가족 식사로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습니다. 김다영 아나운서는 한양대학교를 졸업한 뒤 SBS에 입사하여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배성재와의 인연은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시작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두 사람이 행복한 부부로서 함께 나아가기를 기대합니다.적으로, SBS 아나운서 김다영과 배성재 아나운서가 오는 5월 결혼을 앞두고 있음을 알렸습니다.

두 사람은 2년간의 교제 끝에 결심을 하게 되었으며, 예식은 가족 식사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로써 신랑과 신부가 행복한 가정을 이루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