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8일 대구 동대구역 광장에서 열린 대규모 집회에는 5만2000명이 모여들었습니다. 이 집회는 "尹 탄핵 반대"를 주장하고,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는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세이브코리아라는 기독교 단체가 주최한 국가비상기도회에서는 많은 시민들이 참가하여 분노와 요구를 표현했습니다.이 집회는 대구 관문인 동대구역에서 시작되어 광장으로 이어지는 구간은 물론, 코레일 철도역인 동대구역사 내까지 군중들이 몰려들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반대하는 이들은 하나로 단결하여 탄핵을 반대하고, 석방을 요구했습니다. 개신교 단체 세이브코리아를 중심으로한 이 집회는 한국사 ‘일타 강사’ 전한길씨 등이 참여하며, 애국시민들의 참여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집회에는 약 2만50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했으며, 대구 동대구역 일대는 이들의 참여로 인해 혼잡했습니다. 대규모 집회로 동대구역 일대는 마비 상태에 이르렀고, 국가비상기도회는 대규모 시위로 현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동시에 부산에서도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가 열려 많은 참가자들이 부산역 광장에서 모여들었습니다. 이 집회는 세이브코리아 단체가 주최하였으며, 참가자들은 구호를 외치고 탄핵 반대를 주장했습니다.
이번 대규모 집회는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반대하는 시민들의 의지와 요구를 명확히 드러냈습니다. 세이브코리아를 중심으로한 이 집회는 다수의 시민들이 참여하여 윤석열 대통령의 해임을 요구하고, 국가를 위해 애국정신을 나타내었습니다.
이러한 집회는 한국 사회의 현재 상황과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중요한 모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