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발생한 임금체불 문제가 2조원을 넘어섰으며, 이 중 1조6697억원은 이미 청산되었지만 3751억원에 달하는 미청산 임금이 여전히 남아있어 고용부가 엄정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실시했던 3주 간의 '체불임금 청산 집중지도기간'이 성과를 거두었다고 합니다.

또한 중기중앙회가 외국인근로자 고용허가 신청을 접수하는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이번 신청 기간은 이달 10일부터 21일까지이며, 중소기업들은 중소기업중앙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고용을 희망하는 기업은 사전에 7일 이상 내국인 구인노력을 진행하여야 한다고 합니다.미국의 경우에는 관세 우려에도 불구하고 기업과 고용이 호황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21만 명의 기준선은 유지되면서 고용 시장이 여전히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 기업 중 3/4가 시장 기대치를 넘어 성과를 발표했다고 합니다.

정부는 '청년미래센터'를 전국 24곳으로 확대하기로 하였으며, 이를 위한 관련 입법과 예산 확보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AI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미취업 청년들을 지원하고자 하며, 청년정보포털과 고용24 등에 교육 프로그램 정보를 등록하여 접근성을 높일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국기술교육대는 'AI 활용 고용서비스 경연대회'를 개최하였는데, 서울시립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 등이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를 통해 AI 기술이 고용 서비스 분야에서도 효율화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시 한 번 요약하자면, 작년 임금체불 문제가 2조원을 넘어섰고, 고용부는 엄정한 대응을 약속했습니다. 외국인근로자 고용허가 신청 접수가 이루어지고, 미국은 고용 시장이 여전히 탄탄한 상태입니다.

정부는 청년미래센터를 확대하고 AI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국기술교육대가 개최한 AI 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